포항북부소방서, 32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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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북부소방서, 32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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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황 덕산119안전센터장 정년퇴임

^^^ⓒ 포항북부소방서 사진제공^^^
포항북부소방서(서장 이종관)에서는지난 22일 웨딩캐슬에서 가족 및 소방공무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성황 덕산119안전센터장 정년퇴임 행사를 가졌다.

공성황 덕산119안전센터장은 1978년 소방에 입문하여 32년간 각종 재난현장에서 봉사정신으로 몸을 던졌으며, 그간의 공적으로 오늘 옥조근정훈장을 받았다.

또한, 공성황 덕산119안전센터장은 자신의 몸을 던지며 불구덩이로 달려드는 소방관이라는 직업은 사명감이 없으면 하지 못하는 일이었으며 각종 재난현장에서 나를 믿고 따라준 동료들이 있었기에 소임을 다하고 퇴임할 수 있게 된거 같다”며 “이제는 한걸을 물러나 국민으로부터 신뢰받고 발전하는 소방의 모습을 지켜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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