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사회는 19일 오후2시 월학1리 게이트볼장내 마을극장에서 외부인사 출연배우,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월학리 부녀회원들의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영화상영, 감독 배우와의 대화, 영화이야기등으로 소박하고 다채롭게 마련되었다.
영화제작사 ‘창시’주관으로 제작된 이번 영화는 38선 이북에 위치해 남한과 북하의 통치와 6.25전쟁을 겪으며 굴곡 많은 삶을 살아온 인제군 산촌마을 주민들의 일상이 담겨있다.
영화 ‘살아가는 기적’은 현재 4/5 정도의 제작이 진행된 상태이며 이번 시사회는 6.25 60주년을 맞이하여 마련되어 6.25를 경험하지 못한 신세대와 가족들의 더없는 교육의 기회가 될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관계자는 “이번 시사회를 통해 6.25이전 북쪽땅에서 남쪽 땅으로 뒤바뀐 땅의운명, 삶의 희망, 하늘의 기적, 인제의 역사까지 고스란히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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