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6일 전교조 탄압규탄 대구지역 야5당 대표자들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 뉴스타운 박창환 기자^^^ | ||
지역의 대부분의 언론사가 참여한 이날 기자회견에서 민노당 이병수 위원장과 참여당 김진태 위원장의 성명서 낭독이 있었고 진보신당 조명래 위원장의 전교조 탄압중지를 요구하는 규탄발언이 이어졌다.
기자회견 후 야5당 대표자들은 교육감권한대행인 이걸우 부교육감을 항의 방문해 성명서를 전달하려고 하였으나 시교육청은 현관 셔터문을 닫고 출입을 원천봉쇄하는 것으로 대응했다.
관리직원 한 명이 나와 교육감권한대행에게 보내는 성명서 전달을 자신에게 하라며 출입을 막았다.
이에 대해 기자회견에 나왔던 야당 관계자와 시민, 전교조 소속 교사들의 반발속에, 야당의 한 관계자는 ‘시교육청의 이러한 오만한고 고압적인 태도는 다른 의견과의 소통자체를 거부하는 권위주의의 발로’라며 힐난하기도 했다.
이 후 대구시교육청은 민노당 이병수 위원장과의 협상을 통해 다음 주 중으로 야5당 대표자들과 이걸우 교육감권한대행과 면담을 가지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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