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리소스,빈카사 데본기 3,360만배럴 매장량 추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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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리소스,빈카사 데본기 3,360만배럴 매장량 추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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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채매장량(생산가능 매장량) 480만톤(3,360만배럴) 예상

㈜테라리소스(대표 유한서)의 러시아 현지 계열회사 빈카사는 55 ㎢의 크기에 해당하는 동쪽광구지하 2,500미터 심부내에 존재하는 데본기에 대한 물리탐사 정밀 자료분석결과최종보고서를 바쉬네프트물리탐사연구소로부터 받았으며 보고서에 따르면 가채매장량(생산가능 매장량) 480만톤(3,360만배럴)이 예상되어 현재 국제유가를 단순적용할경우 3조8백억 원의 매출을 발생시킬 수 있는 매장량이라고 밝혔다.

우수한 경제성을 보이는 데본기에 대한 가능성에 기대를 가졌던 빈카사는, 작년 12월 물리탐사전문업체 Bashneftgeophysca사와 탐사용역계약을 체결하여 물리탐사를 진행하고 2010년 4월 물리탐사완료 후 Bashneft사 연구소에 의뢰하여 탐사결과 정밀 자료분석을 진행하였었다. 빈카사는 물리탐사정밀자료 분석결과 동쪽광구의 데본기에서는 총 4개의 기름유망구조가 발견된 것이다.

지하 심부 2500미터로부터의 고 압력으로 한 공당 생산량은 최소 100톤(700배럴)에서 최대 400톤(2800배럴)정도로 기대되어지고 있으며 데본기는 시추탐사 공을 뚫게 되면 시추공이 바로 생산공으로 전환되고 증산시험 및 생산허가 등의 사전생산 준비단계가 필요 없어 시추성공이 바로 대량생산을 의미한다

“국내 민간중소기업이 러시아 유전개발사업에 진출하여 서쪽광구의 8,350만배럴의 가채매장량을 러시아연방정부로부터 승인받은경우도 국내에서 전무후무한 일이었다. 동쪽광구의 추가매장량 증대를 위한 탐사도중 기존폐름기와는 전혀 다른 데본기에서 뜻밖의 매장량이 예상되어 빈카사 가치를 극대화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테라리소스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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