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과 5월에 관내 초등학교의 운동회에서 직원들이 받은 수건들을 한 장, 두 장 모으는 일로 시작된 작은 정성은 150여장의 수건들을 모으게 되었고,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라도 꼭 필요한 분들을 위하여 쓰기로 결정하고 갈거리 사랑촌을 방문하게 되었다.
수집한 수건 외에 교육청 식구들이 준비한 선물 등을 전달하면서 "갈거리사랑촌에 계시는 모든 분들이 잠시라도 행복한 시간이었기를 소망하며, 나아가 자립하여 강건한 사회생활을 할 것을 간절히 바란다."라며 원주교육청 직원들은 마음이 큰 보람의 선물을 받고 돌아온 느낌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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