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개막식 및 개막작 '앙주'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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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개막식 및 개막작 '앙주'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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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열려

^^^▲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제4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 6월 14일 개막작 ‘앙주’를 시작으로 페스티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개막작 '앙주'는 멕시코 뮤지컬로 16세기 프랑스 역사에 종교전쟁을 뮤지컬로 표현한 작품으로 지난 제6회 뉴욕 뮤지컬페스티벌에서 최우수 연기자상을 수상했다. 뮤지컬 공연이 끝나고 열린 개막식에서는 김범일 대구시장, 강신성일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사장, 윤순영 대구시중구청장, 김순규 대구문화재단 대표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이 열렸다. 개막식에서는 현재 서울 충무아트홀에서 열리는 미스사이공의 남여 두 주인공의 특별 공연도 있었다.

^^^▲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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