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이 자원봉사활동 시간으로 인정되면 헌혈자들은 정부 포상자나 표창자로 추천될 때 유리하며 진학이나 승진에서도 우대받을 수 있다.
복지부는 14일 제7회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310차례 헌혈한 적십자사 헌혈봉사회원 조용길 씨(51)와 고2 때부터 239회 헌혈한 최명 씨(37) 등 28명에게 장관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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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이 자원봉사활동 시간으로 인정되면 헌혈자들은 정부 포상자나 표창자로 추천될 때 유리하며 진학이나 승진에서도 우대받을 수 있다.
복지부는 14일 제7회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310차례 헌혈한 적십자사 헌혈봉사회원 조용길 씨(51)와 고2 때부터 239회 헌혈한 최명 씨(37) 등 28명에게 장관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