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의 세계문화유산 세계인에게 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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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의 세계문화유산 세계인에게 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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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언론 및 여행사 12개국 59명 초청

^^^▲ 세계문화유산의 관광상품화를 위한 팸투어로 세계에 알린다.
ⓒ 경주시청 사진제공^^^
경주시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12개국 59명의 해외 매스컴과 여행사 관계자를 초청하여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의 관광상품화를 위한 팸투어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러시아, 중국 등 최근 성장세가 급증하고 있는 신규시장에는 석굴암, 불국사 등 기존 관광명소를 중심으로 한 관광상품을 홍보 강화하고 안압지 야경을 관람할 계획이며 11일은 절터112군데, 석불80체, 석탑61기, 석등22기등 신라의 정신과 문화가 산재되어 있는 남산 트레킹 체험을 한다.

한편, 경주시는 한국관광공사의 적극적인 지원하에 경주관광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하나인 각종 시범 여행사업 목적지로 지정되어 앞으로도 팸투어는 물론 다각적인 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펼쳐 경주관광 르네상스 프로젝트사업의 효과를 톡톡히 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번 팸투어를 통해 해외 언론 여행사들이 경주 관광자원에 관심을 가지고, 개인 블로그나 트위터 등에 경주를 적극 알리는 계기가 되어 해외 온라인 홍보마케팅의 신호탄이 되리라 기대하며, 이들이 본국으로 돌아가서도 경주를 적극 홍보할 수 있도록 경주 알리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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