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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조기집행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전국 1위의 실적을 보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 경상북도^^^ | ||
경북도는 지난 3월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조기집행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상사업비 10억원을 수상한데 이어 6월 현재에도 2조8998억원, 109.2%를 달성해 전국 1위의 실적을 보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행정안전부의 조기집행 추진상황 자료에 따르면 경북도가 109.2%로 1위, 강원도 104.5%, 경기도 99.4%의 집행실적을 보이고 있다.
경북도는 민간실집행 예산을 중심으로 조기집행 목표를 설정하고 관계관 대책회의를 수시로 열어 추진상황을 파악하는 동시에 일자리와 민생안정, SOC사업 등 국민생활에 영향이 큰 분야를 집중 관리해 집행의 속도와 효율성을 제고한 결과로 풀이하고 있다.
이와 함께 경북도는 5월말 현재 조기집행실적이 우수한 시·군 및 부서를 시상하고 격려했다. 조기집행 실적평가 결과, 구미시가 90.1%, 청도군 88.1%, 산림녹지과 166.5%의 조기집행률을 거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한편, 경북도 관계자는 "금년 상반기 중 남은 기간에도 재정조기집행에 도정역량을 집중해 일자리와 서민생활, 중소기업 지원예산을 신속히 집행하고 특히 민간부문 투입예산 집중관리와 현장중심의 집행점검을 통해 재정집행의 효율성도 높이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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