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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남자' OST는 Part 3에서는 블랙&소울의 대모로 인정받는 BMK가 참여해 화제다.버클리음대와 TOKYO MUSIC&MEDIAARTS SHOBI 작, 편곡과를 졸업한 작곡가 임동균이 곡을 쓴 '기다림은 상처만 남기고'이다.
Part 1에 수록된 정엽의 '가시꽃'에 이어 포맨과 장혜진이 함께 부른 Part 2의 '웃지마 울지마' 등 공개하는 곡마다 주요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순위 1위를 차지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
'나쁜남자' OST Part 3로 BMK의 '기다림은 상처만 남기고'는 공개 직후 단 하루만에 멜론 챠트 4위에 올라 '나쁜남자'OST 신드롬이란 말을 실감케 한다.
BMK는 "새 싱글 '일어나'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방송 활동인 상황에서 '나쁜남자' OST 의 인기까지 얻게되 기쁘다"며 "각종 라이브 프로그램을 통해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BMK는 새로운 싱글 '일어나'로 왕성한 활동은 물론, 가을에 나올 정규 앨범의 준비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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