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구룡포 실종자 숨진 채로 발견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포항, 구룡포 실종자 숨진 채로 발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양경찰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

포항해양경찰서(서장 류춘열)는 7일 오전 10시 30분경 포항시 구룡포읍 병포리 부두 인근에서 실종자 이씨(56세)가 실종된 지 하루 만에 숨진 채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씨는 6월 5일 오전 8시경 약속이 있다며 집을 나선 뒤 이후 연락이 두절되자 가족들이 6일 저녁 8시경 포항해경으로 실종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접수한 포항해경은 주변해역 수색작업을 실시하여 실종자의 자전거가 병포리 부두 주변에서 발견했다.

포항해경은 날이 밝자 122구조대를 투입하여 수중수색을 실시해 7일 오전 10시 30분경 구룡포읍 병포리 부두 인근 수중에서 이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숨진 이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포항해양경찰서는 정확한 사고 원인에 대해 조사 중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