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SAP ERP의 머티리얼 매니지먼트(MM), 프로젝트 시스템 및 플랜트 메인터넌스 등의 SAP 모듈과 ‘프리마베라 P6’ 간의 자재, 자원, 일정 및 재무 정보를 연계해 기업 임원 및 프로젝트 관리자가 빠른 시간에 ROI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해준다.
프로젝트 관리자는 ‘SAP 7.0을 위한 오라클 프리마베라 인스파이어’를 이용, 사업부 및 부서 간 보다 효율적인 자원 관리와 활용을 위한 가시성을 확보해 프로젝트 계획과 실행을 개선할 수 있다. 또한 강화된 통합 기능으로 대규모 자본이 소요되는 프로젝트를 예산 내에서 정해진 일정대로 실행할 수 있게 된다.
‘SAP 7.0을 위한 오라클 프리마베라 인스파이어’를 통해 기업은 일상적인 기업 유지를 위해 필요한 자재 및 비용, 일정, 자원 등을 보다 정확하게 관리 및 예측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프리마베라와 SAP 시스템 모두에서 과거 및 향후 예측되는 프로젝트 성과를 파악할 수 있어 프로젝트 관련 리스크는 줄이고 직원 생산성은 향상시킬 수 있다. 이에 더해 프로젝트, 자재 및 자원 관리를 완벽히 동기화시켜 고객은 기존 SAP 프로젝트 관리 모듈 내용을 연계하여 운영 할 수 있다.
오라클의 이번 신제품은 기 투자된 SAP의 자재 관리 프로세스를 활용해 기업 비즈니스의 핵심이 되는 전체 프로젝트 관리 기능을 대폭 확장해 준다. ‘SAP 7.0을 위한 오라클 프리마베라 인스파이어’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기 투자된 SAP ERP 시스템으로부터 ‘프리마베라 P6’로의 자재 관리 통합 기능 – ‘프리마베라 P6’ 프로젝트 계획상에서 자원 배정이나 활동 등 필요 재고 및 비 재고 자재 관련 가시성을 지원한다. 따라서 프로젝트 관리자와 운영 관리자가 필요 자재와 현황뿐 아니라 프로젝트 계획에서 장기적으로 필요한 품목과 그로 인한 영향을 확인할 수 있다.
동기화 결과에 대한 이메일 확인/ 알림 기능 – 이메일 확인/ 알림 기능을 통해 동기화 관련 세부사항을 제공하므로 사용자가 시스템에 로그인 할 필요 없이 동기화 일정 기능을 활용한다.
성능 및 메모리 활용 개선 – 기술 보강을 통해 최대 30% 향상된 자원 주 동기화 기능을 제공하는 동시에 신속한 동기화를 위한 병행 처리를 지원하고 대규모 데이터 상에서 메모리 소비를 개선한다.
오라클 프리마베라 GBU 부문 조엘 코플먼(Joel Koppelman) 선임부사장은 “프로젝트 요구사항과 자원에 대한 가시성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 리스크의 증가뿐 아니라 주어진 예산 내에서 일정에 맞춰 프로젝트를 완료하는 것이 힘들게 된다. “ ‘프리마베라 P6’와 SAP 간의 완벽한 통합은 기업이 프로젝트와 자재, 자원 관리를 쉽게 동기화할 수 있도록 하며 ROI를 개선할 수 있게 해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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