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현역 입대 영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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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현역 입대 영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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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8일 입대 영장. 대학원 재학 사유 연기

^^^▲ 비^^^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가 9월 28일자 현역 입대영장을 받았지만, 대학원 재학 사유로 입대를 연기했다.

비는 병무청에서 실시한 신체검사 결과 현역 1급 판정을 받은바 있으나, 대학원 재학을 이유로 제출한 연기 신청원은 적법하게 수리되어 현재 입영이 미루어진 상태다.

대학 또는 대학원 재학 시 만 28세까지는 입대를 연기할 수 있는 현행 병역법상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공연예술학과 석사 과정 중이며 아직 만 28세가 되지 않은 비는 입영 연기가 가능하다.

그러나 비는 늦어도 내년 중에는 입대할 예정으로 알려져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 편, 입대를 연기한 비는 오는 9월 KBS 2TV에서 방영될 '도망자'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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