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학 제38회 무룡체전 이틀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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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학 제38회 무룡체전 이틀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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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교직원 6천여명 한자리 모여 푸른 오월 만끽

^^^▲ 울산과학대학 27일 동부캠퍼스 체육공원 일원에서 제38회 무룡체전 개막식을 열고 이틀간의 체육대회에 들어갔다.^^^
울산과학대학(총장 이수동)은 27일, 28일 양일간에 걸쳐 동부캠퍼스 체육공원 일원에서 동·서부캠퍼스 교직원 200여명과 재학생 57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제38회 무룡체전 개막식을 열고 이틀간의 체육대회에 들어갔다.

이번 체전에서는 남학생 축구, 농구, 족구, 씨름, 팔씨름, 여학생 럭비공발야구, 피구, 씨름, 팔씨름, 단체전으로 400m계주, 대동줄넘기, 치어리더경연 등 다양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진다.

무룡체전은 학과 학생들의 단합과 친목도모 그리고 체력증진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학생뿐만 아니라 교직원도 함께 어울러 강의실에서 쌓였던 또 다른 열정을 운동장에서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대회를 주관하는 박민환 총학생회장은 “계절의 여왕, 아름다운 오월에 강의실에서 느껴보지 못했던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하여 심신을 단련시키고, 모처럼 교직원과 학생 모두가 화합하는 즐거운 시간을 갖고 더욱 더 학업에 매진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 한다”고 밝혔다.

이에 이수동 총장은 “울산과학대학은 그동안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인해 3년 연속 교육역량강화사업에 선정이 되는 등 학사제도개선혁신을 통한 대학 경쟁력을 키워온 결과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전문대학이 되었다”며 학생들과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울산과학대학 동부캠퍼스 체육공원은 사계절 내내 이용할 수 있는 실내아이스링크와 테니스장, 스키연습장, 족구장, 농구장, 인라인스케이트장, 천연잔디축구장, 인조잔디축구장 등으로 구성돼 있어 전국최고의 체육시설을 자랑하고 있으며, 평소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의 마음과 체력단련의 장으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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