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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제 래프팅, 손님맞을 준비 한창 ⓒ 뉴스타운 김종선^^^ | ||
인제군에 따르면 지난 4월 도내의 평균기온은 8.6℃로 1973년 이후 가장 낮은 기온을 보였으나 5월 들어 연일 25℃를 웃도는 초여름 날씨를 보이면서라 래프팅 성수기간도 평년보다 일찍 시작될 것으로 전망하고 지난 6일부터 관내 50개업체에 대한 안전점검 실시 및 홍보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관내 래프팅 업체 50곳을 대상으로 시설 및 장비의 등록기준 적합 및 안전조치 준수사항 이행 여부, 인명구조 요원․래프팅 가이드 자격․배치기준 등에 대한 점검을 이번주 까지 마칠 계획이다.
점검 결과 부적합 업체에 대해서는 점검․정비 및 원상복구명령, 사용정지명령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또한 수시점검을 통해 정원초과 및 취객탑승 행위에 대한 관리․감독으로 인명사고 등을 사전에 예방하여 안전한 모험레포츠 문화 조성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인제군은 내린천뿐 아니라 최근 리버버깅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상남면 미산계곡에 대해서도 이와 같은 안전검검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며, 지속적인 홍보활동으로 펼쳐 모험천국의 1번지로의 위상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한편 우리나라 최고 급류 코스를 자랑하는 내린천은 2007년 세계선수권대회를 개최한 국내 제1의 래프팅 코스로 국내ㆍ외적으로 많은 명성을 쌓았으며 매년 25만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방문해 모험과 스릴을 즐기는 명소로 자리잡았다.
인제군 관계자는 “아이들을 포함한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성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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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제 래프팅, 손님맞을 준비 한창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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