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주머니에 날개를 달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꿈 주머니에 날개를 달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화요일마다 진로교육 열기로 후끈한 부평중학교 wee클래스

부평중학교 Wee 클래스실은 25일(화) 학생들의 진로에 대한 토의 열기로 후끈 달아 올랐다.

이날 학생들은 전문 자원봉사자 4명의 도움으로 4개조로 나뉘어 자신의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보고, 다른 친구들과 토의과정을 거쳐 그동안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자신의 진로에 대해 구체적으로 탐색하고 발표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자신의 인생 주머니에 무엇을 담을까 하는 ‘나의 주머니’와 계획적인 인생을 수립하기 위한 ‘나의 인생 사다리’ 등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활동한 후 친구들과 발표의 시간을 갖고, 친구들의 인생계획도 들어보면서 활동 소감문을 작성했다.

생명공학자가 꿈인 한 학생은 소감문에서 “심성 수련 활동을 통해, 내 목표에 대해 확실한 계획을 세우게 됐다. 상담 선생님의 조언을 통해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고,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어느새 내 자신을 더 정확하게 볼 수 있었다”고 하면서 앞으로 유전공학 분야의 연구를 통해 우리 나라 발전에 큰 공을 세우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평소 바쁘게 생활하던 학생들은 늦은 시간까지도 자신의 진로와 미래에 대한 탐색으로 진지하였고 열띤 토의를 벌이기도 했다.

한편 부평중 진로교육 프로그램은 2학년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화요일마다 한 반씩 실시하고 있으며 6월 1일 대단원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