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아날로그 TV 방송 종료 D-10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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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아날로그 TV 방송 종료 D-10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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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환 시범사업 본궤도, 저소득층 TV 구매비용 10만 원이 지원

^^^ⓒ 울진군청 사진제공^^^
방송통신위원회(최시중 위원장)는 울진지역 지상파 아날로그 TV방송 종료 D-100일 시범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한 결과 한달 만에 정부지원 대상 중 40%이상 세대에게 디지털 컨버터가 보급되는 등 시범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울진, 강진, 단양 등 시범지역에서 보급형 디지털 TV 판매가 개시된는 5월말부터 지상파 TV 방송 시청하는 저소득층 대상에게는 디지털 TV 구매비용 10만 원이 보조된다.

방통위 디지털방송전환추진단장은 우리나라 최초 아날로그 TV방송이 울진 9월 1일, 강진 10월 6일, 단양 11월 3일 종료되는 시범지역 주민들이 고화질의 디지털 TV방송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방송사와 효과적인 홍보수단을 강구하여 디지털 전환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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