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지난 7월 야유회 때 출마 후보자들에게 초청장을 발송하여 참석하지 않으며 선거에 불이익을 주겠다고 하여 임원들에게 100만 원을 받아 챙긴 협의도 받고 있다.
12월에도 전 조합장 및 하나로 간부진들이 임원 후보 상대로 1,500만 원을 요구했던 것으로 들어났다. 이들은 표를 빌어주기 식으로 협의하고 선거 당선을 위한 식사자리를 만든 후 선거 후보자들에게 인사시키는 등 3회에 걸쳐 쇠고기 회를 제공한 것으로 들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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