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경, 122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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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122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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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번호 122는 해양긴급신고

^^^ⓒ 포항해경 사진제공^^^
포항해양경찰서(서장 류춘열)는 최근 기온이 높아짐에 따라 바다낚시를 즐기거나 수상레저활동 물놀이 등 바다를 찾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해양긴급신고 122 홍보에 나섰다.

해양경찰은 지난 2007년 7월부터 해양에서 사건․사고발생시 국민들이 쉽게 기억할 수 있는 통합된 신고접수 창구 “해양긴급신고 122”를 마련하여 해양 사건․사고 발생 대비 24시간 신속 대응으로 바다가족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 봄철 바다낚시 성수기 도래로 경북 동해안을 찾은 낚시객들이 증가하고 있고 표류선박, 충돌 등 해양사고가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어 해양사고 발생에 대비하여 신속한 초기대응 할 수 있도록 포항해경은 해양긴급신고 122 홍보스티커 4,000부를 제작하여 경북 동해안 관내 어선 조타실 등 잘 보이는 곳에 부착 해양사고 발생시 122로 구조를 요청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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