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녀 이파니, 싱글맘들에게 희망 주고 싶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돌싱녀 이파니, 싱글맘들에게 희망 주고 싶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BSE!TV '철퍼덕 하우스' 출연 '눈길'

SBSE!TV <철퍼덕 하우스>에 모델 출신 방송인 이파니가 “당당한 돌싱녀”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SBSE!TV <철퍼덕 하우스>는 여성 공감 리얼 토크쇼로 12회에서는 "당당하게 돌아온 싱글녀-돌싱"이란 주제로 모델 출신 방송인 이파니 외 일반인 출연자 한백화, 김한나, 김주희가 출연했다.

최근 싱글맘임을 당당하게 고백한 이파니는 이날 방송분에서 어린나이에 결혼해 쉽지 않았던 결혼 생활부터 이혼하게 된 이유, 싱글맘임을 고백하기까지의 과정을 모두 솔직하게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결혼 생활 중 분유 값을 벌기 위해 아이를 낳고 2달 만에 화보를 찍을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전해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또한 아들이 신종 플루에 걸려 아팠을 때 곁에 있어주지 못한 미안함을 전하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이파니는 최근 싱글맘임을 고백한 후 많은 격려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하며 자신과 같은 싱글맘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고 전했다.

최근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의 주인공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파니의 싱글맘 스토리는 5월 13일 목요일 밤 12시 SBSE!TV <철퍼덕 하우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