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실종어린이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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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실종어린이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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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트라포드 사이에 몸이 낀 채 발견

지난 5월 2일 영덕 바닷가에서 실종된 김모군(9)이 12일 영덕 강구항 북방파제 외항 쪽 TTP 아래에서 실종 열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실종된 김모군은 지난 5월 2일 16:00경 동생과 함께 친구 집에 놀러갔다가 동생만 집으로 돌아오고 저녁까지 돌아오지 않자 김 군의 부모는 경찰서로 실종 신고를 했다.

김모군은 이날 영덕 경찰서의 수색 중 직원에 의해 발견됐으며 발견 당시 테트라포드 사이에 몸이 낀 채로 숨져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모군은 지난 2일 오후 4시30분에 강구면 강구 해경파출소 옆 바닷가에서 혼자 노는 모습이 목격된 이후 귀가하지 않아 실종유괴 경보가 내려졌다.

경찰과 해경은 발견된 김모군은 인근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정확한 사고원인을 위해 부검을 의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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