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기념 지역사회가 함께한 효잔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어버이날 기념 지역사회가 함께한 효잔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모든 이가 하나 된 경험의 장, 소통의 장이 돼

노틀담복지관(관장 김희순)에서는 5월 7일(금) 오전 11시 30분부터 13시까지 지역사회 내 장애 어르신을 모시고 작전동에 위치한 카리스호텔(대표 백하은)에서 어버이날 기념 “효잔치” 행사를 개최했다.

어르신 및 봉사자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카리스호텔(대표 백하은)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장애라는 신체적 어려움을 안고 있는 장애 어르신에게 위로 시간이 됐다.

카리스호텔에서는 어버이날 효잔치 지원을 9년째 하고 있어 지역사회 내 기업 사회공헌 활동의 표상이 되고 있다. 또한 본 행사를 위해 준비한 직원들의 따뜻한 이웃사랑 정성은 가족같은 마음으로 전해져 참여한 모든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지역사회와 함께한 ‘효잔치’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장애와 세대를 넘어 참여하는 모든 이들이 하나가 되는 경험의 장이 되었으며 또한 행복한 소통의 장이 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