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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수면 어류 인공산란장 조성사업 추진^^^ | ||
인제군에 따르면 사업비 5천7백50만천원을 투입하여 어류의 산란 번식할 수 있는 환경친화적 인공수초섬을 남면 소양호 상하수내리 소양호 부근에 이달말까지 조성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하는 인공산란장은 소양호 수질환경에 무해한 천연섬유 등을 이용한 매트에 수생식물을 식재하여 그 뿌리가 활착하여 어류가 산란 서식할 수 있도록 하는 인공수초섬이다.
또한 장마철, 갈수기 등 수위변동 및 파랑에 견딜 수 있도록 공학적으로 유동적이고 내구성 있게 만든다는 방침이다
그간 인제군은 갈수기 및 소양호의 수위조절 등으로 수위변동이 심하여 어류가 산란.번식 할 수 있는 수초가 부족한 상태로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토종어류의 산란을 유도하여 서식환경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이밖에 인제군은 2009년에 뱀장어, 다슬기, 꺽지, 동자개 ,쏘가리 등 26만마리를 소양호 및 하천에 방류해 하천 생태계 복원에 앞장서오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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