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수 후보 '조손결연재단' 설립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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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수 후보 '조손결연재단' 설립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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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아이들을 사전에 예방하고 사랑과 봉사로 나눔의 문화를 만들어

^^^▲ 이성수 대구시교육감예비후보
ⓒ 뉴스타운 박창환 기자^^^
이성수 대구교육감 예비후보는 OECD 국가이면서도 빈부의 격차로 인한 소외계층이 늘어만 가는 현실 앞에 이제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나서서 이 문제를 풀어야 할 때라고 밝혔다.

이번 6.2 지방선거로 선출되는 민선자치교육의 수장인 교육감은 적어도 학교사회의 소외계층인 기초생활수급가정, 시설보호아동, 결손가정, 소년소녀가장, 차상위계층등 보호가 필요한 이들에게 퇴직유휴인력들을 멘토로하고 보호아동들을 멘티로하는 조손(조부,손자)결연을 맺어 서로 돕고 의지하며 살게 함으로써 문제 아이들을 사전에 예방하고 사랑과 봉사로 나눔의 문화를 만들어가는 조손결연재단 설립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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