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적인 교통 정체구간 국도 43호선 완전 해소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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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적인 교통 정체구간 국도 43호선 완전 해소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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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오는 23일 구리시 동구동 동창부락-사노동 퇴계원교 구간 개통

^^^▲ 오는 23일 개통될 구리시 동구동 동창부락에서 사노동 퇴계원교 구간의 43번 국도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동구동 동창부락에서 사노동 퇴계원교 구간의 만성적인 교통 정체가 확 풀릴 전망이다.

구리시가 오는 23일(금) 오후 2시 구리시 사노동 안말 국도 43호선 동구동 동창부락에서 사노동 퇴계원교까지 도로 확․포장 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도로 개통식을 갖는다.

구리시가 지난 2003년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07년부터 공사를 착수하여 지금까지 총사업비 457억원을 투자하여 동창부락에서 퇴계원교까지 총연장 3.0㎞ 구간을 왕복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 포장했으며, 시공사는 금강산업(주)외 1개사가 참여했다.

이번 6차선 확장 개통으로 오랜 주민숙원사업이었던 국도43호선의 만성적인 교통 정체구간이 완전히 해소될 것으로 전망될 뿐 만 아니라, 구리시의 남북축을 연결하는 교통체계 확충으로 지역간 균형발전을 도모하는데도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보도와 화단형 중앙분리대를 조성 느티나무 가로수를 식재하여 쾌적한 도로환경과 푸른환경 녹색도시의 조성으로 살기 좋은 구리시 건설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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