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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지역 최대 국제관광전이기도 한 이번 박람회는 총31개국, 220개 기관 및 단체가 참가하여 나라별, 지역별 다양한 관광자원과 여행정보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알리는 행사로 세계음식페스티벌, 여행강연회, 국내외 민속공연, 의료관광테마체험관이 인기를 끌것으로 예상된다.
경산시는 이번 박람회에 △연간 500만 이상이 찾는 팔공산 갓바위의 고장 △삼성현이 탄생한 도시 △고대 압독국의 터전 등을 주제로 관광자원 홍보와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품 전시행사로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특히 천연기념물 제368호인 경산의 삽살개와 함께 사진찍는 코너인 전문사진작가의 ‘관람객과 경산삽살개 사진촬영 이벤트’가 관람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하여 ‘삼성현의 고장 경산’의 수준 높은 문화․관광자원 홍보로 경산 관광산업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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