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3명이 타는 잠수정을 많이 가지고 있다.이 잠수정은 단 1발의 어뢰(경어뢰)를 장착, 발사가 가능하나, 그 크기가 아주 작아 해상 탐침 레이더에 안잡히고, C3 비행기가 투발하는 잠수함 추적용 소나에도 거의 안잡힌다.이 잠수정은 군함을 단발에 두동강이내는 중어뢰가 아닌 경어뢰만 발사할 수 잇어 천안함같은 대형 군함은 두동강이 못내고 관통 구멍을 낸다.(관통구멍-배의 좌측에서 반대편 까지 일직선으로 직경 2미터의 큰 구멍을 내버린다)그래서 천안함은 어뢰맞은후 4-5시간후 침수되어 침몰한 것이다.)
주민: 여기저기서 조명탄이 오르더니...근처에 잇던 군함들이 모두 대포를 바다에 마구 쏴댔어요
기자: 바다에 대포를 마구 쐇어요?
주민: 예
(추정)
1. 배(천안함)가 붕떴다->전형적인 어뢰의 충격이다.
2. 갑자기 집이 부셔질것같은 충격이 잇었다->어뢰의 폭발 충격이 공기를 통해 인근 마을에 전해졋다.
3. 근처 군함들이 모두 바다에 대포를 마구 쏘아댔다?-> 천안함의 어뢰 피격 무전을 받은 근처 아군 군함들이 잠수정이 있을것으로 추정되는 바다 해역에 무차별 함포사격을 퍼부엇으나,놓친것으로 추정된다 (해군 75MM함포로는 잠수함도 아닌 잠수정은 그 규모가 작아서 절대 못맞춘다)
4. 살아남은 수병들은 모두 천안함 위쪽에 있던 수병들이다. 만일 북한땅 연안의 지상 포사격이엇다면,조타실이 있는 위쪽부터 차례로 전사한다.그러나 배위쪽의 장교들은 모두 탈출하여 살아낫고,배 아래쪽에 잇던 수병들만 희생된걸로 보아서,전형적인 경어뢰에 의한 관통구멍 침수로 대량 익사한것으로 추정된다.
5.또한 1,300톤의 현대화된 첨단 천안함에는 화재시 자동으로 바닷물을 퍼올려 불을 진화하는 자동 소화장치가 설치되어잇다. 웬만한 화재는 자체적으로 자동 진화된다.그러나 이번에는 화재진압은 커녕 수병들이 빠져 나오지도 못하고 곧 바로 침몰하엿다.
6.만일 탄약고의 폭발이라면? 배 중간쪽의 대포알및 미사일등을 쌓아두는 탄약고의 폭발이라면 배에 구멍이 나는 수준이 아니라, 탄약고의 강한 폭발 압력이 4방향 모두 동시에 압력이 가해지고,그중 제일 약한 갑판 위쪽으로 치솟아, 배는 두동강 뿌러지고,그 충격으로 승조원 104명 거의 현장에서 즉사하였을것이고, 침몰도 4-5시간이나 걸리는게 아니라 1시간내 급격히 침몰 수장된다.
연합뉴스에서 보도한 처음 영문뉴스에 의하면, 남한 선박 한 척이 북한 인근 해상에서 침몰 중이고 남한이 북으로 달아나는 정체불명 선박 한척에다 사격을 가했다고 되어 있었다.
104명이 승선한 1,500톤 급 배가 오후9:45 서해 섬 근처에서 침몰해가고 내각은 비상회의를 개최했다고 한다. 남한 해군은 자세한 보도를 내는 것을 거부했고 다만 남한 선박이 북쪽으로 달아나는 배 한척(** BBC에는 토페도 공격에 뒤이은 조치로)에 사격했다고 밝히면서 이번 사건을 북한의 토페이도 공격 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했다. 현지 거주민 보고에는 사격음이 들린 시각은 밤 11시 10 분 경이라고 하였다.
"배 후미에서 폭발이 난 후 침몰 조짐이 나타났다." 해군은 성명서에서 발표했다. "우리는 당시, 정확한 사건 원인을 찾는데 실패하고 있었다."
해군은 말하기를 58명은 구조했고 구조작전이 펼쳐지고 있지만, 사상자가 나왔을 것을 염려한다고 말했다고 LID 뉴스에서 연합영문뉴스를 그대로 인용 보도하고 있다.
그런데 시간이 갈 수록 나중에는 들린 총성이 새떼에 쏜 것이라고 말을 바꿨다.
아고라에 나온 의견에는 침몰이 북의 소형 잠수정에 의한 어뢰 공격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생존자들의 증언도 한결같이 내부폭발은 있을 수 없다는 반응이다. 그들이 인터뷰할 때 군에서 더 자세한 말이 나오지 않도록 입을 막았다는 보도도 있다.
이명박정부의 비겁함을 규탄한다. 전쟁을 두려워하는 장수는 군과 국민을 죽일 것이다.
9시45분에 폭발했는데 밤 11시에 북으로 도주하는 배에 사격했다는 것은 1시간 여를 이미 해군에서 수색하고 (북한공격선을) 발견했음을 뜻한다.
헌데 어떻게 그것을 새떼에다 쏘았다고 말을 바꾸나?
이대통령은 국민에게 진실을 바로 고해야 한다.
그리고 한시간이나 수색하던 해군이 새떼에다 사격질을 십분 이상 격렬하게 했다는 자체가 어이없다. 레이다로 새떼와 배를 구분 못하는 정도로 바보들인가. 백령도 주민의 말에는 사격이 꽤 있었던 것으로 말했고 영문뉴스에는 어 샷을 쏘았다고 하였다. 무언가 안 맞는 것이다.
길냥이 kigc****
번호 15265 | 10.03.27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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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함조원 104명이 탄 천안함(배수량1300톤)은 북한 잠수정의 단발어뢰에 당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