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 외면한 원주의료고등학교 개교및 입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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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외면한 원주의료고등학교 개교및 입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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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와안수 2010-03-03 14:08:20
좋습니다.
그래도 좁은 지역에서 새로운 학교가 개교하는데 지역 시장님이나 그 잘난 어른들이 불참한것은 그 자체로 기사가 큽니다. 왜 그들이 불참했는지 코멘트를 받아보고, 또 같은 시간 다른 행사, 예를 들어 유력인사 관련 행사가 있었는지 알아보고 했음 더 좋앗을 걸. 와안수 그넘 뭐하나?

오구가구 2010-03-03 15:49:59
무식한 새끼들이 정치적으로, 제 고집으로만 살다보니 저 모양이죠.게다가 안하무인격입니다. 관내로 한정하더라도 시장,시의회 의장 그리고 교육감은 자리를 같이하여 의미를 되새기며 축하하여야 할 거시적인 행사임이 분명한데도 말입니다. 이것이 다 우리모두,저들을 뽑고 선별하는 안목이 없어서 초래한 일이니 남을 탓할 일만도 아닙니다.

익명 2010-03-04 10:58:01
안타가습니다.원주의료고 잘되야만 원주의균형된발전이 될수있는데...지난번 교장선생님 초정으로 원주시 고교동문단이 방문해서 희망과 포부가 가득찼었는데.......

김상복 2010-03-14 18:24:39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맥문동 2010-03-19 14:12:28
우리는 본 행사의 취지나 목적보다는 행사의 화려함을 중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행사에 참석하는 사람들의 직위가 중요시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주의료고등학교의 입학식 및 개교식에는 학생과 교사가 참석하고 학부모가 함께하면 더 좋겠지요. 기관장들은 그들 할일을 해야지 여러행사에 시간을 잃어서 되겠습니까? 기사를 읽고 독자가 판단하도록 객관적으로 써야 할 것 같군요. 취재에 수고한 점은 인정합니다. 요즘은 선거 전야라서 입후보 하는사람은 선거법에 저촉될 경우도 있어서 몸 조심을 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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