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하다 여건이 좋지 않아 귀농한 사람도 있고 정상적으로 은퇴한 뒤 인생 이모작 차원에서, 또는 여생을 보낼 공간으로 농촌을 택한 경우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주로 은퇴하고 내려오는 사람들이 많지만 20, 30대의 귀농·귀촌도 55%나 늘어 고무적"이라며 "요즘은 무작정 귀농하는 게 아니라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고 귀농을 한다"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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