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서구는 서구노인복지회관, (사)소리모아공연단, 상무지역자활센터, 서구시니어클럽, 보건소 등 민․관 기관 15명으로 통합봉사단을 구성했다.
통합봉사단은 지난 10일 쌍촌동에 위치한 계수경로당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매주 두세차례 관내 70개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한다.
봉사단이 펼치는 통합서비스는 국악 ․ 대중가요 공연, 이ㆍ미용 서비스, 안마 서비스, 빨래방서비스, 실내청소, 안과진료, 기초건강측정 등 다양하게 제공한다.
서구청 관계자는 “이번 공연활동이 어르신들께서 문화생활을 즐기며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여가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지난해 처음으로 이 사업을 시작해 32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매주 두차례 순회방문하며 봉사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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