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대별로는 50대에서 '병충해 관리'가 53.5%로 친환경농업의 가장 큰 문제로 드러났고, 30대 이하는 상대적으로 '잡초제거'가 47.7%로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되었고, 다음으로는 '판로 문제'가 다른 연령대에 비해 높이 제기되었다.
학력별로는 고졸의 경우 '병충해 관리'가 55.7%, '잡초 관리'가 35.8%로 다른 학력군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2006년과 비교해 보면, '병충해 관리'는 60.2%에서 50.4%로 9.8%감소한 반면, '잡초 제거'는 28.8%에서 33.5%로 4.7%증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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