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주민들이 말하는 친환경농업의 어려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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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주민들이 말하는 친환경농업의 어려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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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가 '병충해 관리'

농촌주민들이 말하는 친환경 농업의 어려운 점으로는 '병충해 관리'50.4%, '잡초 제거'33.5%등 영농관리 차원에서의 문제점을 가장 많이 지적하였고, '재배기술'7.8%, '판로 문제'에 대한 지적 비율도 3.9%로 나타나 이에 대한 개선책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연령대별로는 50대에서 '병충해 관리'가 53.5%로 친환경농업의 가장 큰 문제로 드러났고, 30대 이하는 상대적으로 '잡초제거'가 47.7%로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되었고, 다음으로는 '판로 문제'가 다른 연령대에 비해 높이 제기되었다.

학력별로는 고졸의 경우 '병충해 관리'가 55.7%, '잡초 관리'가 35.8%로 다른 학력군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2006년과 비교해 보면, '병충해 관리'는 60.2%에서 50.4%로 9.8%감소한 반면, '잡초 제거'는 28.8%에서 33.5%로 4.7%증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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