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 특별 지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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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 특별 지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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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부터 2월 10일까지는 중점감시대상 시설에 대한

인천시 서구가 민속명절인 『설』이 다가옴에 따라, 2월 1일부터 2월 19일까지 “폐수수탁처리업체 및 도금업체 등” 환경적으로 취약업종에 대하여 『환경오염 사전예방을 위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설 연휴 전․후로 환경관련시설에 대한 관리․감독이 취약해 질 수 있어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시설에 대한 특별감시 활동을 통하여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설 연휴 전인 2월 1일부터 2월 10일까지는 중점감시대상 시설에 대한 자율점검 및 문제시설 개․보수를 위한 협조문을 미리 발송하여 동파방지 및 사업장 스스로 환경시설에 대한 자율개선을 유도하고, 환경오염 우심 사업장 및 우심지역 중심으로 중점단속 및 순찰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설 연휴기간인 2월 13일부터 2월15일까지 3일간은 「환경오염 특별감시상황실」을 설치․운영하여 환경오염사고 신속대처 및 오염 피해를 조기에 차단하고 설 연휴기간 후인 2월 16일부터 2.19일까지는 설 연휴기간 가동 중단된 업체 등 환경관리 취약업체의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을 실시하여 환경오염예방 및 기업운영 정상화에 기여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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