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결과는 공주시가 지난해 12월 11일부터 24일까지 14일간 공주시민을 대상으로 16개 읍ㆍ면ㆍ동, 공주시 홈페이지 등를 통해 설문조사한 결과 밝혀졌다.
이번 설문조사에서 응답한 320명중 70.63%인 226명은 현재 발행되는 공주시정지에 대해 전체적으로 만족한다는 답변을 했다.
또, 성별, 연령별 선호도 조사에서는 남자가 56.56%(181명), 40~50대가 52.19%(167명)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현재 발행되는 공주시정지에서 가장 관심있는 분야로는 '공주비전'이 37.81%(121명)로 가장 높았고, '시민참여' 23.44%(75명), '게시판' 15%(48명), '의료건강' 14.69%(47명)가 그 뒤를 이었다.
이와 함께, 공주시정지에서 확대되어야 할 분야로 '시민참여'가 33.44%(107명)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 '공주비전' 25.94%(83명), '게시판' 19.06%(61명) 순이었다.
공주시정지의 크기와 디자인에 대해서는 응답자들은 각각 73.13%(234명), 61.25%(196명)가 대체로 만족한다고 답변했고, 3.76%는 인쇄 활자를 크게 해달라는 의견을 표시했다.
기타 의견으로는 '농어촌의 삶의 질과 복지에 신경 써달라', '지역 행사나 활동이 더 많이 게재해 달라는 바램' 등의 의견이 제시돼 시정지에 대한 큰 관심을 보였다.
공주시는 이번 설문조사에서 공주시정지에 바라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제작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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