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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규철 경위와 박성현 경사 ⓒ 당진경찰서 제공^^^ | ||
화제의 주인공은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에 근무하는 전규철 경위와 박성현 경사다. 이들은 “명품경찰, 편안한 당진”의 슬로건 아래 폭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을 독거노인들을 돌보기 위한 112순찰 중 늦은 시간까지 불이 켜져 있으나, 발자국과 인기척이 없어 방으로 들어가 보니 할머니가 의식을 잃은 채 침대에 거꾸로 걸쳐 있어 심폐소생술과 이불을 덮어 체온을 유지하는 등 응급조치 후 119구급차로 인근병원으로 후송하였다.
지금은 건강을 회복해 가족과 주민들이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이와 같은 당진경찰의 친서민 치안활동이 전국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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