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 바이오시밀러 시장진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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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 바이오시밀러 시장진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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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이사회에서 핸슨바이오텍과의 소규모 합병 승인

차병원그룹의 바이오기업인 차바이오앤디오스텍(대표이사 문병우)은 2010년 1월 5일 이사회를 열고 ㈜핸슨바이오텍과의 소규모 합병을 승인했다. 또한 피흡수법인인 ㈜핸슨바이오텍의 한규범 공동대표이사를 바이오개발부문 사장 및 CTO에 임명했다.

뿐만 아니라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은 바이오시밀러 전문가 5명을 추가로 영입할 계획이어서, 생물의약품의 연구개발부터 제품화까지 두루 경험한 한규범 사장을 주축으로 바이오시밀러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것은 물론, 기존의 세포치료제 시장과 함께 바이오시밀러 산업, 의료기기 산업까지 바이오 핵심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이미 개발된 기술의 상품화를 앞당길 것으로 기대된다.

생물의약품 개발 전문가 ‘한규범 사장’ CTO 임명, 바이오시밀러 시장 진출 본격화
차병원그룹의 바이오기업인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은 1월 5일 이사회를 열고 ㈜핸슨바이오텍의 흡수합병을 승인하였으며 ㈜핸슨바이오텍의 한규범 공동대표이사를 바이오 개발부문 사장 및 CTO(Chief Technology Officer)로 임명했다.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은 이번 합병을 통해 기존의 세포치료제 사업을 비롯해 히아루론산 유도체를 기반으로 한 의료기기사업 그리고 바이오시밀러 생물의약품 등 바이오 산업에 관한 핵심 포트폴리오를 모두 구축하게 되었다. 특히 기존에 ㈜핸슨바이오텍에서 지식경제부 산업원천지식개발사업 과제의 하나로 진행 중인 hGM-CSF 생물의약품을 비롯해 성장인자 제품과 관련된 개발인력 및 클린룸 제조시설을 확보하게 됨에 따라 향후 바이오시밀러 생물의약품 시장에 진입하기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였다.

뿐만 아니라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은 빠른 시일 내에 바이오시밀러 전문가 5명을 추가 채용 계획에 있어, 바이오시밀러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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