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는 5일, 최 일선 읍ㆍ면ㆍ동의 현안업무를 파악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오는 8일 오전 유구읍을 시작으로 다음달 5일 신관동에 이르기까지 16개 읍ㆍ면ㆍ동에 대한 2010년 연두순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순방의 특징은 지역주민과 자연스런 대화를 통해 애로 및 현안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지역내 기관ㆍ시설을 방문,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다는 것.
이번 순방일정은 ▲8일 유구읍 ▲11일 사곡면 ▲12일 의당면 ▲13일 이인면 ▲18일 장기면 ▲20일 반포면 ▲21일 계룡면 ▲25일 정안면 ▲28일 우성면 ▲29일 탄천면 ▲2월 2일 신풍면 ▲3일 중학동, 금학동 ▲4일 웅진동, 옥룡동 ▲5일 신관동 순으로 진행된다.
공주시 관계자는 "2010년 연두순방에서는 격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연스런 분위기 속에서 지역주민에 시정비전을 제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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