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교육청, 방과후학교 운영 성과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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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청, 방과후학교 운영 성과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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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학교 경진대회 입상교 및 시범학교에 대해 성과물 전시

^^^▲ '2009 방과후학교 성과보고회' 12월 22일 오후 2시 충무초등학교 대강당 지자체 관계자와 학부모, 학교장, 담당교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 방과후학교 성과보고회"가 열렸다.
ⓒ 아산교육청 제공^^^
아산교육청(교육장 안성준)은 12월 22일 오후 2시 충무초등학교 대강당 지자체 관계자와 학부모, 학교장, 담당교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 방과후학교 성과보고회"가 열렸다.

아산교육청 방과후학교는 충청남도교육청과 지자체로부터 지원을 받아 관내 초․중․고 61개교에 농산어촌 방과후학교 지원, 저소득층 자유수강권 지원, 초등 보육 프로그램 운영, 방과 후 영어학교 페스티벌, 대학생 멘토링제 등 다양한 지원을 해 왔다. 교육수요자가 만족하고, 공교육을 신뢰하는 방과후학교의 운영 목적을 살리기 위해 최대의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이번 성과보고회를 통해 방과후학교 경진대회 입상교 및 시범학교에 대해 성과물을 전시했다.

이날 1부에서는 방과후학교 운영 우수교를 표창하고, 2부에서는 그동안 방과후학교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낼 수 있는 다양하고 특색 있는 프로그램 공연을 선보였다. 온양풍기초등학교의 합창, 동덕초등학교의 리드 합주, 온양온천초등학교의 현악, 둔포중학교의 재즈댄스 공연, 온양신정중학교의 난타 공연이 성과보고회의 열기를 한층 높였다.

이번 방과후학교 운영 성과 보고회를 통해 방과후학교에 대한 학부모와 학생들의 전반적인 운영 만족도가 높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교육청 담당자 또한 방과후학교의 질적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성준 교육장은 "아산방과후학교가 거센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뿌리를 내려 더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자체의 협조와 방과후학교 관련 실무자들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학교 실정에 맞는 맞춤식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해서 방과후학교 컨설팅팀의 활발한 활동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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