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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지회 임원단을 초청해 소방119안전지킴이 위촉 ⓒ 아산소방서 제공^^^ | ||
“2009년 겨울철소방안전대책중”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지역특성상 농촌마을은 소방력 접근성이 떨어지고 주택과 축사화재 발생 빈도가 높은 취약점을 가지고 있어, 마을이장들을 119안전지킴이 위촉을 통해 화재예방과 초기대응을 수행하고자 리ㆍ통장연합회 임원 17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소방관들의 이상과 꿈을 주제로 한 홍보영상물 상영, 119안전지킴이 위촉, 아산소방서 조직도 및 소방력 현황 등 안내, 전년대비 화재ㆍ구조ㆍ구급활동 현황 소개, 취약시기 특별경계근무 및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관련 화재예방 및 안전활동 소개, 해비타트 마을 사랑의 소화기 전달 등 봉사활동 안내, 소방행정청렴 1위 등 아산소방서가 빛낸 성과 안내, 주택 및 축사 화재예방 당부 등 마을 이장단 협조사항 안내, 소화기 방사 직접 체험행사, 청사견학 및 기타 소방서에 대한 조언과 건의 순으로 진행됐다.
아산시 관내 지역마을은 2개읍 9개면으로 336명의 이장단으로 구성 되어있으며, 올해 화재를 분석해 본 결과 총 248건 중 지역마을 화재건수는 138건으로 56%를 차지하고 있다.
농촌마을 특성상 전기시설이 노후 되었고 마을별 소방전문성이 미흡하며 오래된 주택 및 축사 등이 많아 화재발생의 우려가 크고 소방서로부터 출동거리가 멀고 도로가 협소하여 화재발생시 초기대응이 어려우며 화재시 연소확대가 쉬워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가 크게 발생하기 때문에 사전에 화재를 예방하는 것이 최상의 방법이다.
따라서 농촌마을 이장 368명을 119안전지킴이로 위촉하여 화재 등 재난사고에 관심을 갖고 마을순찰, 마을방송시설 활용 소방안전 홍보, 반상회 등 모임시 화재예방교육 등 119안전지킴이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
아산소방서 홍상의 서장은 화재발생시 신속한 화재장소 안내 유도 및 주택소화기 보급 확대 등 초기재난대응체제를 구축하여 주민 안전생활에 기여 했으면 한다. 면서 마을주민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을이장단의 협조를 당부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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