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고령화 사회 대비 건강복지도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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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고령화 사회 대비 건강복지도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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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문화클러스터 조성전략 모색을 위한 세미나 개최

^^^▲ '건강문화클러스터 조성전략 세미나' ^^^
아산시는 초 고령사회에 대비한 노후복지시스템 구축, 건강문화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문화·체육기반의 확충 등 주거-일자리-복지의 자족적인 통합 커뮤니티 형성을 위한 건강문화클러스터 조성전략 세미나를 12월 16일 오후 2시 온양관광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건강문화융합특별구역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관련 전문가 의견 수렴 및 아산시의 건강문화클러스터 유치방안 도출을 위한 행사로 열렸다.

^^^▲ '건강문화클러스터 조성전략 세미나'^^^
세미나는 개회식에 이어 ‘건강문화클러스터와 도시발전’이라는 주제로 황희연 회장의 기조강연에 이어, 주제발표와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양진홍 연구위원(국토연구원), 이관률 박사(충남발전연구원), 김영 교수(경상대학교)가 주제발표를 했고, 이성근 영남대학교 교수 등 전문가 8명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강희복 아산시장은 “아산시가 수도권전철 개통 등으로 노인인구를 기반으로 한 온천관광객수가 많이 늘었지만, 정부에서 추진예정인 건강문화클러스터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노인 등 청장년층이 함께 살아가는 웰빙 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고, 노인과 청장년층, 어린 자녀들 3대가 함께 손잡고 찾을 수 있는 관광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역설했다.

^^^▲ '건강문화클러스터 조성전략 세미나'^^^
한편 이날 주제발표에서 양진홍 연구위원은 “건강문화클러스터가 조성되면, 문화. 체육. 레저서비스, 대규모 테마공원, 편리하고 안전한 노인주거서비스와 첨단 보건의료서비스가 제공되어 일자리 창출 및 주택시장 안정의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관률 박사는 “아산지역의 3대 온천과 산림, 하천, 호수, 폐철도, 문화유산 등이 다양하게 분포하여, 이들 자원들을 네트워크로 연결하면 건강문화클러스터 조성에는 최적지가 될 것”라고 말했다.

^^^▲ '건강문화클러스터 조성전략 세미나'^^^
이번 세미나는 대한국토. 도시계획학회(회장 황의연), 충남발전연구원(원장 김용웅), 국토연구원(원장 박양호)이 공동주최하고 아산시(시장 강희복)와 대전일보가 후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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