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원산지표시제에 행정력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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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원산지표시제에 행정력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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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사경 온양온천5일장과 재래시장, 상설시장에 대해 대대적 단속 펼쳐

^^^▲ '아산시 원산지표시제 단속'12월 14일 오후 1시~4시까지 온양온천5일장과 재래시장, 상설시장에 대해 원산지미표시 단속을 펼쳤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아산시 원산지표시제 단속 안한다."와 관련하여 보도된 사항에 대해서 시가 입장표명을 밝히면서 "그동안 온양온천5일장과 재래시장, 상설시장에 대해 대대적인 홍보와 함께 원산지표시제 푯말을 나눠주고 어길시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는데도 이를 상인들이 지키지 못했다"고 밝히면서 "단속에 많은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면서 상인들의 도움 없이는 원산지표시제도가 자리를 잡기 어렵다면서 상인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아산시가 12월 14일 오후 1시~4시까지 온양온천5일장과 재래시장, 상설시장에 대해 원산지미표시 단속을 펼친 결과 대부분이 원산지표시제를 어기고 있었고, 특사경팀은 원산지미표시 상인들에 대해 계도장과 함께 앞으로 철저히 단속할 예정이라며 원산지표시제도를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 '아산시 원산지표시제 단속'아산시 특사경팀은 온양온천5일장을 단속하는 과정에서 노인 분들의 이해와 설득을 위해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자세히 설명해줌으로써 주변 상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또한 특사경팀은 온양온천5일장을 단속하는 과정에서 노인 분들의 이해와 설득을 위해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자세히 설명해줌으로써 주변 상인들로부터 훈훈한 마음을 받기도 했다. 지난 <뉴스타운>의 기사와 관련하여 상인들은 "소비자를 위해 우리가 먼저 지키고 보여줘야 한다."면서 시에서 나눠준 원산지표시 푯말을 보이는 곳에 배치하는 가하면 없는 상인들은 종이와 박스에 기재하는 등 열성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온양온천5일장을 거쳐 재래시장과 상설시장을 둘러본 특사경팀은 "전체적으로 상인들이 위반을 하고는 있지만, 많은 상인들이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전망하고 미비한 상황에 대해서는 지역경제과와 협조하여 행정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를 통해 원산지표시제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상인연합회와 합동으로 캠페인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아산시 원산지표시제 단속'몇몇 상인들을 제외하고 전체적으로 많은 상인들이 원산지표시제를 지키고 있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한편 온양온천5일장과 재래시장, 상설시장을 둘러본 결과 몇몇 상인들은 양심을 걸고 장사를 하는 가하면 몇몇 상인들은 원산지표시제에 대해 관심 밖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많았다. 하지만, 이날 특사경의 계도와 설명으로 "앞으로 소비자들을 위해서라도 꼭 지키겠다."면서 "믿고 찾을 수 있는 시장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특사경팀은 상인들에게 300여장의 계도장과 안내문을 나눠주며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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