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에서 온천포럼 제1회 정책토론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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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에서 온천포럼 제1회 정책토론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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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분야 전문가들 초청,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

^^^▲ '온천포럼 제1회 정책토론회'지난 12월 10일 충남 아산시 도고온천 파라다이스호텔 대회의실에서 국회 행안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행정안전부와 한국온천포럼과의 공동주최하는 온천포럼 제1회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국회 행안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이 행정안전부와 한국온천포럼과의 공동주최하는 온천포럼 제1회 정책토론회가 12월 10일 충남 아산시 도고온천 파라다이스호텔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한국온천포럼은 기존의 한국온천협회, 대한온천학회, 온천관련 정부기관, 자치단체, 국회의원들을 모임이나 협회를 총망라한 단체로서, 이명수 의원은 지난 9월 8일 출범한 ‘한국온천포럼’의 대표로 만장일치 추대되었다.

이날 토론회와 관련, 이명수 의원은 "이번에 처음 개최되는 온천포럼 정책토론회는 온천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당면과제와 올바른 발전방안에 대해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이라며 "온천선진국으로 가기 위해서는 범정부적인 협조와 지원 및 온천관련 학계와 업계의 노력이 필요하고, 제도와 정책으로 정착·시행되기 위해서는 충분한 검토와 체계적인 준비가 선결요건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 의원은 "온천산업은 행정안전부의 보양온천제도 도입과 함께 녹색산업으로서 미래를 이끌어 갈 국가전략산업으로 도약의 계기를 맞이하게 됐으며 특히, 국가예산 지원을 통한 ‘국가지정온천도시’ 조성으로 온천산업 재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온천법일부개정법률안은 지난 12월 3일 개최된 행정안전위원회 전체 회에서 통과돼 사실상 국회 본회의 통과만을 남겨두고 있어, 온천산업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더욱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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