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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교수 과장 ^^^ | ||
황교수 과장은 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09 섬김이 대상 시상식에서 규제개혁과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섬김이 대상은 정부가 경제 현장의 규제를 개선하고 기업 애로를 해소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기여한 일선 공무원에게 주는 상이다.
특히, 지난해 기업유치과로 부임한 황교수 과장은 소비도시인 공주를 생산도시로의 전환을 위해 18개의 수도권 우량기업 유치를 통해 900억원의 투자를 유도했고, 43개 창업ㆍ개별기업을 유치하는 실적을 올렸다.
또, 열악한 재정으로 투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게 기반시설 확충, 경영안정자금 신속 지원, 기업인과의 간담회 등을 통한 기업애로 등을 해결하고, 경영난 해소에 크게 일조하는 한편, 농공ㆍ산업단지 조성 등 인프라 구축에 심혈을 기울여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와 함께, 황 과장은 녹색성장을 위한 에너지 절약을 위해 태양광, 태양열 보급 이 외에 관용차량 경차보급, 승용차 홀짝제 조기시행 등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왔다.
황 과장은 "공주시는 열악한 재정여건에 있어 무엇보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유망기업 유치가 시정 제1과제로, 현장에서 이들 기업의 유치와 함께 애로ㆍ고충사항을 청취하고 해소하는 게 중요한 일이었다"며, "본연의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쑥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 1978년 공직을 시작한 황교수 과장은 2007년 사무관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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