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달리기로 조성된 장학금 배방 미래주역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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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달리기로 조성된 장학금 배방 미래주역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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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 열린 장학금 배방읍 인재 육성 메카로

^^^▲ 사랑의 달리기 모금 전달식
ⓒ 아산시청 제공^^^
삼성전자 온양사업장은 2009년 사랑의 달리기를 통해 모은 기금 24백7십만원을 배방읍의 초, 중, 고등학교 8개교에 재학 중인 저소득층가정의 꿈나무 장학생 50명, 열린 장학생 50명, 총 100명(배방초등학교 21명, 모산초등학교 10명, 북수초등학교 12명, 금곡초등학교 12명, 동방초등학교 10명, 연화초등학교 8명, 배방중학교 17명, 설화 고등학교 10명)의 장학금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12월 7일 2시 배방읍장실에서 배방읍장(이제용)에게 전달했다.

본 지원은 삼성전자 온양사업장 임직원들이 사랑의 달리기에서 모은 기금에 회사에서 1:1 매칭그랜트를 통해 조성된 장학금이라 더욱 더 그 의미가 깊고, 이는 삼성전자 온양사업장 이봉진 지원팀장, 윤태환 부장, 조정현 과장, 손영민 대리의 노력으로 이루어 졌다.

앞으로도 배방읍 미래 주역인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하여 꿈과 이상을 마음 것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도움을 주기로 했다.

한편 이재용 배방읍장은 “이웃사랑 나눔의 실천을 함께하는 삼성전자 온양사업장 전 직원을 대표하여 이봉진 팀장께 감사드리며, 매년 이루어지는 삼성전자 온양사업장의 저소득층에 대한 각종 지원과 나누기 행사가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배방읍의 이웃사랑 메시지로 정착되어, 행복한 배방 읍으로의 성장이 지속될 수 있음에 감사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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