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 건강기능식품 알렉스 출시로 매출 100억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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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로메드, 건강기능식품 알렉스 출시로 매출 100억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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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릭서 합병 후 건강기능식품 ‘알렉스’ 첫 출시

바이오신약 개발 기업 바이로메드(대표 김용수, 김선영)는 천연물 신약 전문기업 헬릭서와의 합병 이후 첫 수익모델인 건강기능식품 ‘알렉스(Allex)’를 출시했다.

12월 1일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간담회를 통해 공개된 알렉스는 헬릭서가 천연 과일 다래에서 추출해낸 원료 PG102를 상품화한 것. 김용수 대표이사는 “알렉스는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 비염, 천식, 식품 알레르기와 같은 알레르기 질환을 개선하는 건강기능식품”이라며, “이러한 기능으로는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청의 개별인정을 획득해 사업성이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출시된 알렉스는 타블렛 형태로 공급되며, 내년 초 어린이를 위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츄어블정과 과립제품, 액상제품까지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바이로메드는 알렉스 제품만으로 2010년 매출액 100억원, 영업이익 4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아토피뿐 아니라 관절염 치료제, 근육피로 개선제, 비만 치료제 등 라이프 스타일 약품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김용수 대표이사는 “헬릭서의 기능성 제품 출시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구조 창출을 꾀하고 기존 바이로메드의 고성장 사업영역인 바이오신약 개발사업을 강화해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알렉스와 아토라떼는 온라인 쇼핑몰 큐어몰(www.curemall.co.kr)을 통해 판매하며, 내년부터는 홈쇼핑과 병원, 약국 등 판매망 구축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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