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고바이오에 따르면 정형외과/신경외과용 임플란트의 수출 신장에 힘입어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3백만불 이상의 수출 실적을 달성하였으며, 국내 최초로 정형외과/신경외과용 임플란트의 독자 브랜드 수출로 한국 기업의 위상을 제고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솔고바이오의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4CIS’는 전문 의료용 인체 매식용 척추 및 골절 치료재이며,수술 절개 부위를 최소화하는 세계적인 특허품 ‘아폴론’을 중심으로 미국, 일본, 브라질 등 전세계 15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솔고바이오의 해외 영업을 총괄하는 김일 사장에 따르면 “정형외과용 임플란트는 전문 의료용 치료재로 글로벌 기술 장벽이 높고 FDA, CE를 비롯해 각 국가별로 까다로운 승인 절차를 통과해야 한다”면서 “2007년부터 본격화한 해외 수출사업은 올해 중국 허가 완료 및 미국 수출 증대에 힘입어 내년에 수출 신장이 더 커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솔고바이오는 ‘건강 전문’ 브랜드로서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및 수술기구의 수출 확대는 물론 건강한 잠자리를 제공하는 SR시스템의 온열 매트류의 해외 수출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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