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겨울 이웃사랑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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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에게 사회의 훈훈한 정을 느낀다

^^^▲ 온양6동 새마을협회 ^^^
온양6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최동석, 이현순)는 자신들이 직접 재배한 배추 2,000 포기를 수확해 남여 지도자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4일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신세계 이마트 사랑의 봉사단 15인도 자리를 함께 하였으며, 강희복 아산시장도 함께 참가하여 격려와 김장을 담그기도 함께 했다.

이날 담근 김치는 온양6동 관내 수급자 및 장애인, 독거노인 등 약 300여 저소득 빈곤 가정에 전달 될 예정이며, 이번행사를 통해 우리 주변 이웃들에게 사회의 훈훈한 정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 이웃사랑 기쁨두배 주민센터 전달^^^
또한 아산시 신인1통 김대군 통장은 직접 경작한 쌀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지난 24일 쌀 800Kg을 온양5동주민센터에 전달했다.

20Kg포대에 나누어 담은 쌀 40포는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불우이웃 4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평소에도 정이 많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남몰래 봉사해온 김통장은 동정에도 적극협조하며 마을 대소사를 내일처럼 챙기는 등 이미 주민들 사이에서 마을을 든든히 지켜주는 버팀목으로 통하고 있다.

김대군 통장이 이렇게 직접 농사지은 쌀을 이웃에 나누기 시작한지는 올해로 5년째로, 자식처럼 키운 곡식을 어려운 이웃들이 먹어주는 것만으로도 농사짓는 보람이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김통장은 앞으로도 연말에 어려운 이웃에게 계속 쌀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내가 농사를 짓는 한은, 힘닿는 데까지 어려운 이웃을 도와줄 것이여”라며 작은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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