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도로명품화사업으로 쾌적환경 조성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공주시, 도로명품화사업으로 쾌적환경 조성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2007년부터 70억원 투입, 금강 데크길, 지중화사업, 자전거도로 등 완료

^^^▲ ▲녹지형 중앙분리대를 설치한 유구로^^^
공주시가 2010 세계 대백제전에 대비해 추진해 온 도로 명품화사업이 문화관광의 도시 공주를 더욱 고풍스럽게 만들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07년부터 추진해 온 도로 명품화사업은 주요 사업이 속속 마무리되면서 도로주변을 쾌적하게 만들고 말끔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는 것.

시는 70억원(한전부담금 35억원 포함)의 예산을 투입, 3년 전부터 시행해 온 전선 지중화사업은 옥룡ㆍ중학지구의 사업이 마무리되면서 시 관내 주요 도로환경을 선진국형으로 일대 변혁시켰다.

^^^▲ ▲보도전용 데크길ㆍ자전거전용도로^^^
공주대교~금강교간 1.35㎞ 광로도 보도전용데크와 자전거 전용도로, 녹지형 중앙분리대가 설치되면서 명품도로로 탈바꿈했으며, 금강교~금성교~공주교육청간 도로변도 보도전용 데크와 자전거 전용도로가 설치되면서 낭만이 넘치는 산책거리로 변모했다.

또, 공주시청을 비롯 공주고ㆍ공주교대ㆍ공주중ㆍ봉황초교ㆍ공주의료원의 담장이 개방형으로 바뀌면서 아름다움이 넘쳐나는 백제의 고도 재현에 일조를 하고 있다.

^^^▲ ▲성곽쌓기로 말끔히 단장된 왕릉로 ^^^
이와 함께, 30억원을 들여 내년 상반기에 완공할 왕릉로 성곽쌓기와 금년말 준공할 옥룡삼거리~공주우체국간 1.2㎞의 문화거리 조성사업도 아름다운 도로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공주시 관계자는 "2010 세계대백제전을 앞두고 전개되는 주요 도로 명품화사업이 완료되면 공주시는 명실상부한 백제의 고도 모습을 자아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