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콤,무가드 미국내 Mugard 상업적 판매돌입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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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콤,무가드 미국내 Mugard 상업적 판매돌입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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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ss사 2010년 상반기에 미국내 Mugard 상업적 판매돌입예정

제이콤은 자사가 국내 판권을 갖고 있는 암치료 보조제인 ‘뮤가드(Mugard)'가 지난 5월말 독일과 이태리 등 유럽시장에서 시판을 개시한데 이어 2010년 상반기에는 미국내 상업적인 판매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뮤가드는 미국의 바이오벤처인 엑서스팜이 개발했으며, 구강점막염의 치료를 위한 구내염 치료제이다.

두경부암의 방사선 치료를 받는 모든 환자들과 화학치료요법 또는 방사선 요법을 받는 암환자중에 약40%이상이 치료중에 중증으로 점막염이 진행되고 있으며, 뮤가드는 이를 치료하고 구강을 보호하는데 효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구강점악염 치료시장은 10억달러 이상으로 평가되고 있다.

엑세스팜 측은 Accupac 액체원료사와의 계약으로 2010년 상반기 미국내에 본격 판매에 돌입할 예정이며, 2010년 상반기 물자공급에는 이상이 없고 마케팅 및 세일즈에 관한 온라인 프로모션은 IMedicor사와 합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에 전 세계적인 공급망을 구축, 각 국가별 파트너사를 통한 판매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제이콤 측은 미국과 동시에 2010년 상반기내 본격 판매에 돌입할 예정이며, 현재 국내 시판을 위한 식약청 승인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제이콤 측은 뮤가드가 국내에 판매될 경우, 연간 12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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