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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목마을 일출'^^^ | ||
특히 당진군은 내년도 ‘2010 대충청방문의 해’를 맞이해 충남도와 연계 왜목마을에서 대대적인 선포식을 계획하고 있어 수도권 및 대전․중부권의 관광객이 대거 몰려 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금융위기 및 서민경제의 침체로 어느 해보다도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보내며 참여자들에게 밝은 희망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로 만든다는 방침이다.
우선 왜목마을 ‘해넘이 행사’는 12월 31일 오후1시부터 24시까지 수산물 체험한마당과 사물놀이, 공연 등으로 분위기를 띄우고, 충남도 및 당진의 10대 뉴스를 선정 방영한다. ‘해돋이 행사’는 내년도 1일 아침 6시부터 8시까지 충남도의 비전과 충청방문의 해 선포식, 신년 메시지 등을 전달한다.
동해안의 정동진만큼이나 유명해진 왜목마을에서 펼쳐지는 해돋이 행사는 왜목마을이 본격적인 관광지 개발공사가 마무리되고 있는 시점에서 서해안 제1의 명소임을 확인하는 계기로 만든다는 것이 군의 입장이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 10일 당진군청에서 민종기 당진군수의 주재로 충남도청 관계자와 문화관광정책 자문교수단, 왜목마을 상가번영회, 지역개발위원회,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방문의 해 왜목 해돋이 축제 보고회’를 갖고 축제 준비단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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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목마을 일몰'^^^ | ||
탁 트인 바다로 떠오르는 해와 그가 뿜어내는 붉은 기운이 저만치 양식장의 풍경과 어우러져 동해에서는 상상해보지도 못할 기막힌 정취를 안겨준다. 바다에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는 멋도 멋이지만 인근 석문산에 올라 일출을 즐기는 사람들도 점점 많아지고 있다.
새로 정비한 해안선 데크를 통해 관람객들은 편히 일출을 관람할 수 있으며,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지는 신명나는 공연도 가족과 연인들에게 즐거움을 더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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