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이 지역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시, 청춘의 날’ 행사를 열고 전통놀이와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 횡성군은 기존 기념식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어르신들이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행사를 구성했다.
행사에서는 투호 등 전통놀이를 비롯해 헤나 체험, 청춘다방, 청춘사진관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행사장을 찾은 어르신들은 각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며 시간을 보냈다.
횡성군은 어르신들이 단순히 행사를 관람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하고 다른 참여자들과 교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군은 ‘다시, 청춘의 날’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참여자 의견과 현장 반응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